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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에프앤비, '이미 그로서리키친'으로 포스트 코로나 공략

프랜차이즈 기업 이상에프앤비(대표 김동일)가 브랜드 ‘이미 그로서리 키친(IMI GROCERY KITCHEN)’을 런칭하고 어제(1일) 여의도 직영 1호점을 오픈했다.이상에프앤비는 종합 금융 플랫폼 기업 이상투자그룹(이상우 대표)의 자회사로 지난 10월 법인을 설립하고 브랜드 런칭을 위해 시장조사와 조직구성 등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을 위한 절차를 진행해왔다.이상에프앤비의 첫 공식 브랜드 ‘이미 그로서리 키친’은 식료품을 구할 수 있는 그로서리(Grocery)와 요리하는 주방(Kitchen)을 결합한 공간에 ‘‘색다른(異), 기쁨을(怡) 주는 맛(味)’과 그리고 ‘벌써’라는 뜻을 가진 ‘이미’를 더해 ‘고객이 원하는 것을 미리 준비해 놓는다’는 의미를 브랜드에 담았다.‘이미 그로서리 키친‘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직장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맞춤 전략으로 프랜차이즈 시장에 도전한다는 포부를 밝혔다.먼저, 김밥과 샌드위치 등 가벼운 아침 간편식부터 제철재료를 이용한 한식과 양식의 든든한 점심메뉴 구성, 저녁과 퇴근 후 이어지는 회식까지 고려해 고기메뉴와 와인 큐레이션까지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구성과 운영으로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또한, 그로서리 공간을 통해 유기농 음료와 웰빙스낵을 비롯해 간편식과 도시락 등을 판매하고 코로나 시대 비대면 트렌드에 맞춰 스마트오더와 무인결제가 가능한 시스템 도입과 배달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 무엇보다 퇴근시간 직장인들의 수요를 공략해 사전 예약을 통해 국과 반찬 등 가정간편식(HMR)을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레스토랑 간편식(RMR)의 밀키트 사업을 후속 준비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온·오프라인 연계(O2O)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이상에프엔비는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요리법과 레시피, 식재료에 대한 이야기 등 브랜드와 음식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과 소통하고, 매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와인을 접할 수 있는 와인 플리마켓과 SNS 이벤트 등을 통해 고객 접점을 늘려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미 그로서리 키친’의 직영 1호점은 여의도 포스트타워 지하 1층 상업시설 내 입점해 있으며, 총 면적 250㎡ 규모로 1인석을 구비하고 좌석 간의 간격을 넓게 배치하며 언택트 시대를 반영한 실내디자인으로 구성되었다.이상에프앤비의 김동일 대표는 “맛과 멋을 모두 살린 건강 먹거리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하게 될 것”이며, “추후 프랜차이즈 매장 확대와 함께 밀키트 시장에도 진출해 스토리가 담긴 메뉴와 콘텐츠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미디어리퍼블릭(http://www.mrepub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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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에프앤비, '이미 그로서리키친' 1호점 오픈

프랜차이즈 기업 이상에프앤비(대표 김동일)가 브랜드 ‘이미 그로서리 키친(IMI GROCERY KITCHEN)’을 런칭하고 오늘(1일) 여의도 직영 1호점을 오픈했다. 이상에프앤비는 종합 금융 플랫폼 기업 이상투자그룹(이상우 대표)의 자회사로 지난 10월 법인을 설립하고 브랜드 런칭을 위해 시장조사와 조직구성 등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을 위한 절차를 진행해왔다.이상에프앤비의 첫 공식 브랜드 ‘이미 그로서리 키친’은 식료품을 구할 수 있는 그로서리(Grocery)와 요리하는 주방(Kitchen)을 결합한 공간에 ‘‘색다른(異), 기쁨을(怡) 주는 맛(味)’과 그리고 ‘벌써’라는 뜻을 가진 ‘이미’를 더해 ‘고객이 원하는 것을 미리 준비해 놓는다’는 의미를 브랜드에 담았다. ‘이미 그로서리 키친‘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직장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맞춤 전략으로 프랜차이즈 시장에 도전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먼저, 김밥과 샌드위치 등 가벼운 아침 간편식부터 제철재료를 이용한 한식과 양식의 든든한 점심메뉴 구성, 저녁과 퇴근 후 이어지는 회식까지 고려해 고기메뉴와 와인 큐레이션까지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구성과 운영으로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그로서리 공간을 통해 유기농 음료와 웰빙스낵을 비롯해 간편식과 도시락 등을 판매하고 코로나 시대 비대면 트렌드에 맞춰 스마트오더와 무인결제가 가능한 시스템 도입과 배달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 무엇보다 퇴근시간 직장인들의 수요를 공략해 사전 예약을 통해 국과 반찬 등 가정간편식(HMR)을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레스토랑 간편식(RMR)의 밀키트 사업을 후속 준비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온·오프라인 연계(O2O)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상에프엔비는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요리법과 레시피, 식재료에 대한 이야기 등 브랜드와 음식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과 소통하고, 매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와인을 접할 수 있는 와인 플리마켓과 SNS 이벤트 등을 통해 고객 접점을 늘려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 그로서리 키친’의 직영 1호점은 여의도 포스트타워 지하 1층 상업시설 내 입점해 있으며, 총 면적 250㎡ 규모로 1인석을 구비하고 좌석 간의 간격을 넓게 배치하며 언택트 시대를 반영한 실내디자인으로 구성되었다. 이상에프앤비의 김동일 대표는 “맛과 멋을 모두 살린 건강 먹거리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하게 될 것”이며, “추후 프랜차이즈 매장 확대와 함께 밀키트 시장에도 진출해 스토리가 담긴 메뉴와 콘텐츠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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